치타 혼수치료 - 심장만 살리고 다 죽였다. 가수 치타 인공적으로 뇌사 경험한 이야기
가수 치타가 어릴때 교통 사고로 인해, 자신의 수술을 위해 뇌사한 경험을 이야기해 화재입니다. 본인이 17살 때 버스에 치여, 머리부터 땅에 떨어졌다고 합니다. 일산에서 살 때 일인데, 신문에 날만큼 큰 사고였다고 하네요.
그 때 의사 선생님이 생존 확률은 높지만, 장애가 되는 수술과, 생존 확률은 낮지만, 장애 확률이 낮은 수술 중 하나를 치타 부모님께 선택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선택은 장애 확률이 낮은 뇌사 수술, 즉 저체온증 수술을 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랩퍼로써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큰 이상없이 수술 성공했네요~
저체온증 수술은 심장만 살리고 다른 신체들은 얼마의 시간동안 정지 시켜 수술하는 시술법입니다.
특히 뇌세포는 상당한 민감한 편이라고 합니다. 조금만 이상 증세를 겪으면 바로 뇌세포들이 심한 손상을 입는다고 합니다. 이를 막기 위해 체온을 32~34도까지 하락시켜 몸의 신진대사를 늦춘 상태에서 치료하는 수술법입니다.
특히 사람의 몸은 저체온일 때, 가장 건강한 신체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몸의 저항력도 높아지는 특성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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