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던진 여성(강릉 말티즈) - 강릉시 애견분양 가게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애견분양 가게에서 분양 받은 어린 말티즈를 개가 자신의 배설물을 먹는다는 이유만으로 환불을 요구하며, 이야기하다가 자신의 어린 말티즈를 벽에 던져서 죽게 만든 사건입니다.
그 영상이 온라인 상에 올려져 있네요....
동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 영상 안 보시는게 좋겠어요....
어린 말티즈는 벽에 부딪쳐서 시름시름 앓다가 죽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이쁘고 귀여운 동물을......ㅠㅠ
동물보호법에 의하면 동물을 학대해서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고 하네요.....
보통 어린 개를 키우다 보면 변을 먹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는데...... 잘 교육시키면....금방 사라집니다....
해당 여성은 말티즈 외 이미 다른 종류의 개도 2마리 분양받았다고 합니다....
요즘 밖에 버려지는 유기견들이 참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기견..... 대부분 개을 키우는 사람들이 버린 것입니다. 왜냐하면.... 개를 키우지 않는 사람들은 개을 볼 일이 거의 없거든요.....
쓸모 있으면 이용하다가, 바로 쓸모 없으면 버려버리는 문화.....
꼭 동물만 해당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우리 나라의 악습 문화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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